[TD포토] 서제이 '완벽한 비율 뽐내며~'

열린음악회 출근길

2022. 05.19(목)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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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가수 서제이가 19일 오후 '열린음악회'녹화차 여의도 KBS 신관을 향하고 있다.

파워풀한 고음을 바탕으로 '한국의 셀린디온'이라 불리는 서제이는 지난 2008년 싱글 '사랑이 싫어'로 데뷔해 '영화처럼' '거짓말이라도 해봐' '시간은 흐른다' '비와 당신' '사랑이 어려워서' '우리의 이별엔 이유가 있었다' '사랑이 참 어려워서' 등을 발표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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