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박칼린 "어릴 적 꿈은 카우보이, 해마다 소몰이 해" [TV온에어]
2022. 05.14(토) 05:58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박칼린의 반전 과거가 공개됐다.

13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박칼린이 전라북도 완주 밥상을 찾으러 떠났다.

이날 박칼린은 "미국 서부에서 말을 탔다. 동네 피아노 학원 가듯이 흔한 일이다"라고 어린 시절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박칼린은 "한때는 카우보이가 꿈이었다"고 과거 꿈을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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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박칼린은 "해마다 소몰이도 했었다. 봄 되면 방울뱀이 나왔다"면서 사막 지역에서 뱀을 잡아먹었던 일화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박칼린은 "뱀고기를 썰어서 바비큐 해먹으면 닭고기 맛이 난다"고 뱀 요리 레시피를 공개하기도 했다.

허영만은 박칼린에게 "뮤지컬 '시카고' 공연하는 걸 봤다"고 말했다. 이에 박칼린은 즉석에서 '시카고' 오프닝 댄스를 선보였다. 이를 본 허영만이 따라하자 박칼린은 "그림 그리는게 더 좋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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