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광장' 허웅 "인기 비결? 허재·허훈 덕분, 외모는 내가 1위" |
| 2022. 05.03(화) 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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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요광장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요광장'에서 농구선수 허웅이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이기광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허웅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2014년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5순위로 원주 동부 프로미의 지명을 받은 허웅은 데뷔 2년 차 시즌부터 주축 선수로 자리 잡았다. 그는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올 시즌 프로 데뷔 최다인 평균 16.5 득점, 4.3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허웅은 남다른 실력과 더불어 2019-20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3시즌 연속 인기상을 휩쓸기도 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6만 6881표를 받으며 동생인 2위 허훈(3만 5799표)을 압도적인 차로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대해 허웅은 "사실 허훈과 아빠 허재의 덕을 많이 보는 것 같다. 그러다 보니 제가 관심을 좀 더 받는 느낌이다"라며 겸손한 태도를 표했다. 이어 그는 "근데 삼부자 중에 제일 잘생겼다고 생각한다. 인기상이 말해주는 거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쿨FM '가요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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