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S 슈, 상담 코치 도전 "도박 꼬리표 숨기지 않을 것" [전문] |
| 2022. 04.19(화) 11:05 |
| ||||
![]() |
| 슈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상습 도박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그룹 S.E.S 슈가 개과천선 의지를 다졌다. 슈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박이라는 꼬리표 덮으려 하지 않겠다. 숨기려 하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도박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한다. 제가 아직 부족하기에 좀 더 공부하고 전문가가 되어야 될 것 같다. 그래서 한국코치협회의 초급 코치 자격을 받고자 교육을 진행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슈는 "제 경험이 그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약 26차례에 걸쳐 모두 7억 9000만 원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2019년 형사 재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하 슈 인스타그램 글 전문 도박이라는 꼬리표... 덮으려 하지 않겠습니다. 숨기려 하지 않겠습니다. 새로운 도전... 도박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제가 아직 부족하기에 좀 더 공부하고 전문가가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국코치협회의 초급코치자격을 받기 위해 열심히 교육을 받고 왔습니다. 제 경험이 그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도 전 해볼께요. #한국코치협회 #초급코치자격증 #KAC코치인증 #케어마인코칭연구소장님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슈 인스타그램]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