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X배다빈, 첫 술자리로 한층 가까워진 거리
2022. 04.17(일) 20:42
현재는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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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현재는 아름다워' 배우 윤시윤과 배다빈이 첫 술자리를 가졌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극본 하명희·연출 김성근) 6회에서는 이현재(윤시윤)와 현미래(배다빈)가 한층 더 가까워졌다.

이날 방송을 무사히 마친 이현재는 현미래에게 "인사 드리고 오느라 늦었다. 감사의 의미로 밥 사겠다. 그냥 보내면 불편해서 그렇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현미래는 "하루에 두 끼를 얻어먹을 수 없다. 그동안 변호사님이 배푼 호의 갚으려고 한다. 공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이현재는 "긴장 풀려서 그런지 술을 마시고 싶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내비쳤다. 솔깃한 현미래는 "술은 거절하지 못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두 사람은 닭발, 어묵 등을 맛있게 먹었다.

이 과정에서 현미래는 닭발 양념을 입 주변에 묻히고 먹었다. 이현재는 현미래의 입을 가르키며 "뭐 묻은 거 알고 있냐. 먹을 때 잘 묻히냐"라고 궁금해했다. 당황한 현미래는 양념을 닦으며 "잘 묻히긴 한다"라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현재는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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