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는 아름다워' 배다빈, 윤시윤에 선심→"공짜 아냐" 단호한 대응 |
| 2022. 04.17(일) 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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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는 아름다워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현재는 아름다워' 배우 배다빈이 윤시윤에게 선심을 배풀었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극본 하명희·연출 김성근) 6회에서는 이현재(윤시윤)의 방송 준비에 나선 현미래(배다빈)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미래는 갑작스럽게 방송에 나가게 된 이현재의 집을 찾았다. 그는 "밖에서 기다리고 있어도 되냐. 갑자기 들어와도 괜찮을 것 같냐. 누가 찾아온다고 하면 방 치우기 급하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현재는 대수롭지 않게 현미래를 초대했다. 이현재의 집에 들어와 옷방을 보던 현미래는 "이번 방송 콘셉트는 댄디한 스타일로 가는 게 좋을 것 같다"라며 슈트와 넥타이를 추천해줬다. 특히 그는 직접 선물한 넥타이가 놓여 있는 걸 보고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이에 이현재는 "넥타이에 맞는 재킷을 입으면 어떨까 싶다"라고 궁금해했다. 그러자 현미래는 "좋은 것 같다. 제가 손으로 하는 건 웬만큼 한다. 메이크업이랑 헤어도 해드리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현재는 그의 선심에 "너무 신세 지는 것 같다"라고 미안함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현미래는 "공짜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현재는 아름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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