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박명수 "흰머리 자주 올라오는 편, 5분 염색 추천"
2022. 04.17(일) 11:04
박명수
박명수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쇼'에서 방송인 박명수가 자신의 머리 상태를 언급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새치가 너무 많이 생겨서 염색을 자주 한다. 근데 1~2개월을 못 가는 것 같다. 박명수는 흰머리 괜찮은지 궁금하다"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를 들은 DJ 박명수는 "저도 흰머리가 자주 올라온다. 그래서 5분 염색을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빨리 벗겨지는 단점이 있다. 일주일을 못 가더라. 활동을 많이 할 때 추천한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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