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최수영 '눈만 보여도 예쁨'

소녀시대 수영 출국

2022. 04.15(금)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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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영종도)=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가수겸 배우 최수영이 15일 오후 스케줄 차 미국 호놀룰루로 출국했다.

이날 소녀시대 수영이 출국장을 향하고 있다.

최수영은 새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에 출연할 예정이다.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네덜란드 말기 암 환자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실제 재단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으로, 배우 지창욱 성동일도 출연한다. 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10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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