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마더스클럽' 일베 논란 해명 "특정 의도 無" [공식입장] |
| 2022. 04.11(월) 1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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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마더스클럽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린마더스클럽' 측이 극우 성향 사이트 일간베스트(이하 일베)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극본 신이원·연출 라하나) 측은 11일 티브이데일리에 "제작 과정에서 해당 이미지의 유사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정 의도는 없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련 사실을 인지한 즉시 해당 장면은 모든 VOD 서비스를 비롯한 재방송, SNS 등에서 변경 조치 중이다.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그린마더스클럽' 1회에서는 이은표(이요원)가 '어느 시간 강사의 피 끓는 항변'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고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시간 강사 사진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실루엣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그린마더스클럽'은 초등 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모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드라마다. 떠오르는 교육 특구 상위동에 있는 초등 커뮤니티 '그린마더스클럽'에 모인 엄마들의 치열한 심리전쟁을 담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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