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청계산 숨두부, 허영만 "강렬하게 고소한 맛"
2022. 04.08(금) 20:17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 송옥숙이 청계산 숨두부 맛에 푹 빠졌다.

8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송옥숙이 서울 청계산의 맛을 찾아 나섰다.

이날 허영만과 송옥숙은 청계산 숨두부 맛집을 찾았다. 숨두부는 순두부와 모두부의 중간쯤 되는 질감이라고.

또한 청계산 숨두부의 특징은 콩물을 부어 고소함을 더했다는 것이다. 청계산 숨두부를 맛본 송옥숙은 "두부 살 때 보면 부침 두부하고 찌개 두부가 있지 않나. 이거는 찌개 두부보다 더 부드러운 것 같다"고 말했다.

허영만은 "쭉 들어가서 입안에서 부서지는 건 똑같고 마지막에 강렬하게 고소한 맛이 난다"고 청계산 숨두부 맛에 반한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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