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꽈배기' 김진엽, 함은정과 재결합 실패? 이달형x손성윤 훼방에 위기 |
| 2022. 04.08(금) 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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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꽈배기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의 꽈배기' 김진엽이 함은정으로 인해 위기에 몰렸다. 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73회에서 박하루(김진엽)는 강남춘(이달형)으로 인해 회사에서 해임됐다. 집으로 돌아온 강남춘에게 강윤아(손성윤)는 이사회 결과에 대해 물었다. 이에 강남춘은 계획대로 박하루를 대표직에서 해임됐다고 알렸다. 이에 강윤아는 "그러게 날 건드리긴 왜 건드리냐"고 말하며 비웃었다. 박하루는 강남춘에게 왜 자신을 해임 시킨 것인지 물었다. 이에 강남춘은 박하루의 뺨을 내리치며 "내 딸을 버리고 소리(함은정)에게 가겠다고? 소리랑 너희 둘 내가 가만 둘 줄 알았냐. 네가 꽈배기에 투자할 때부터 눈치를 챘어야 했는데. 이혼을 해? 누구 마음대로. 내 딸 울리는 것들은 어느 누구도 가만 안 놔둬"라고 경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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