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꽈배기' 황신혜·윤다훈 이별, 불륜 커플의 결말 |
| 2022. 04.08(금) 1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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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꽈배기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의 꽈배기' 황신혜 윤다훈이 이별했다. 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73회에서 박희옥(황신혜)이 오광남(윤다훈)과 헤어지고 미국으로 떠날 결심을 세웠다. 이에 박희옥은 오소리(함은정)에게 이 사실을 알리며 강윤아(손성윤)를 언급했다. 오소리는 박희옥에게 냉정하게 굴며 작별 인사를 전했다. 이후 박희옥은 김순분(박혜진)에게 미국으로 떠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순분이 이유를 물었다. 박희옥은 그런 김순분을 보며 "당신 아들이 개털이 됐다"고 속으로 말하며 침울한 표정을 지었다. 다음날 박희옥은 오광남과 눈물의 이별을 했다. 박희옥은 오광남에게 "나 없이도 잘 살아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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