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미 5관왕' 존 바티스트, BTS 뷔 만나 한국어까지 |
| 2022. 04.05(화) 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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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바티스트,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그래미 어워즈 5관왕에 오른 존 바티스트와 만났다. 5일 뷔, 존 바티스트는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두 사람이 함께 한 저녁 식사를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뷔는 "잘 먹었어 맛났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식당으로 들어서는 자신과 존 바티스트의 모습, 함께 테이블에 앉아 즐거워 하는 사진 등을 올렸다. 존 바티스트 역시 뷔와 함께한 영상을 게재하며 "음악, 음식, 좋은 친구와 좋은 바이브"라는 글을 게재했다. 존 바티스트가 공개한 영상에서는 뷔의 한국어를 따라하는 그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뷔는 지난 4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제 64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 현장에 참석했다. 뷔는 시상식 현장에서 존 바티스트와 만났고, 그와 수 차례 포옹하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1986년 생인 재즈 음악가 존 바티스트는 이번 그래미 어워드에서 지난해 3월 발표한 앨범 '위 아'를 통해 올해의 앨범상을 비롯해 5관왕에 올랐다. 그는 미국 CBS 토크쇼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 밴드의 리더이자, 픽사 애니메이션 '소울' OST 작곡가이기도 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뷔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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