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그래미 어워드 현장을 마음껏 즐겼다.
4일 방탄소년단 멤버 RM 제이홉 뷔 정국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제 64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가사 속 '언더커버 요원'을 연상케 하는 '버터(Butter)' 무대를 선보였고, 시상식장에 자리해 축제를 즐겼다. 2년 연속으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 후보에도 올랐으나 수상은 아쉽게 불발됐다.
먼저 뷔와 RM은 레드카펫 의상을 입은 채 대기실 셀카를 찍으며 카리스마를 뽐냈다. 똑같은 색상의 의상을 갖춰 입은 뷔, RM은 레드카펫으로 향하는 차량 앞에 서서 멋짐을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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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 제이홉 |
제이홉, 정국도 각각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정국은 시상식장 내부에서 카메라를 향해 양손으로 브이(V) 모양을 그리며 귀여움을 뽐냈다. '버터' 퍼포먼스를 펼쳤던 검은 정장을 입고 댄디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레드카펫 의상으로 흰 정장을 갖춰 입은 제이홉 또한 슈퍼스타 다운 면모를 드러내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