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그래미를 들었다 놨다 [TD#]
2022. 04.04(월) 18:08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RM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RM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그래미 어워드 현장을 마음껏 즐겼다.

4일 방탄소년단 멤버 RM 제이홉 뷔 정국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제 64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가사 속 '언더커버 요원'을 연상케 하는 '버터(Butter)' 무대를 선보였고, 시상식장에 자리해 축제를 즐겼다. 2년 연속으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 후보에도 올랐으나 수상은 아쉽게 불발됐다.

먼저 뷔와 RM은 레드카펫 의상을 입은 채 대기실 셀카를 찍으며 카리스마를 뽐냈다. 똑같은 색상의 의상을 갖춰 입은 뷔, RM은 레드카펫으로 향하는 차량 앞에 서서 멋짐을 뽐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 제이홉

제이홉, 정국도 각각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정국은 시상식장 내부에서 카메라를 향해 양손으로 브이(V) 모양을 그리며 귀여움을 뽐냈다. '버터' 퍼포먼스를 펼쳤던 검은 정장을 입고 댄디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레드카펫 의상으로 흰 정장을 갖춰 입은 제이홉 또한 슈퍼스타 다운 면모를 드러내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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