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10CM 권정열, 연기 칭찬에 부끄 "시키는 대로 했을 뿐" |
| 2022. 03.29(화) 1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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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데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두데'에서 십센치(10CM) 권정열이 미노이의 칭찬에 부끄러워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서는 미노이, 권정열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미노이는 지난 23일 싱글 '티 타임(Tea time)'을 발매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십센치(10cm)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대해 미노이는 "권정열이 연기를 너무 잘하더라. 부끄러운 척하다가 액션 들어가면 웃음기가 사라지더라. 멋있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자 권정열은 "최대한 빨리 끝내야 되는 생각에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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