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내맞선' 김세정, 안효섭 지키기 프로젝트 [T-데이] |
| 2022. 03.29(화) 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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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맞선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사내맞선' 배우 김세정이 비 트라우마가 있는 안효섭을 위해 작전을 준비한다.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극본 한설희·연출 박선호) 측은 29일 강태무(안효섭), 신하리(김세정)의 스틸을 게재했다. 10회에서는 강태무와 신하리에게 소나기까지 닥친 위기가 예고되며 불안감을 싹트게 한다. 비는 강태무의 어린 시절 좋지 못한 기억을 떠올리는 트라우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강태무와 신하리는 거리에서 데이트를 하는 중이다. 이러한 두 사람에게 예고 없이 소나기가 찾아온 듯한 모습이다. 신하리는 노란 우산을 펼치고 있고, 강태무는 갑작스러운 비에 몸이 굳은 듯하다. 어린 시절 강태무는 빗길 사고로 부모님을 한 번에 잃었다. 그 모습을 목격했던 강태무는 비가 내리면 끔찍한 고통에 휩싸이며 괴로워했다. 지난 속초 데이트 중 강태무는 비가 내리자 신하리를 빗길에 버리고 떠나기도 했다. 자신의 약한 모습을 신하리에게 보여주기 싫었기 때문. 이를 알리 없는 신하리는 강태무를 오해했다. 두 사람이 연인이 된 후 비가 내리는 상황은 처음이다. 신하리는 강태무와 데이트 중 비가 오자, 준비한 작전을 펼친다. 과연 강태무를 위해 신하리가 준비한 것은 무엇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사내맞선'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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