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매일 코로나19 검사, 안 걸린 게 더 불안" [TD#]
2022. 03.25(금) 20:13
홍석천
홍석천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홍석천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코를 쑤신다. 방송하기 전에는 한 번 더 해 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석천의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음성 결과가 담겨있다.

이어 그는 "주위에 가족, 친구, 동료들 한 번 씩 다 걸렸다. 이제는 안 걸린 게 더 불안하다. 나도 모르게 걸린 적이 있었을 것 같다. 3차까지 접종한 뒤 누구보다 조심하는 걸 앞으로 계속 그래야 되는 거냐"라고 털어놨다.

홍석천은 "언제까지 그래야 할까 싶다. 갑자기 서글프다"라고 아쉬워했다.

한편 홍석천은 SNS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홍석천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홍석천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