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나이트' 전 세계 뜨겁게 달군 프리미어 현장 공개 |
| 2022. 03.21(월) 1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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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나이트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문나이트'가 베를린, 마드리드, 런던에 걸친 월드 프리미어를 성황리 개최하며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문나이트'가 베를린과 마드리드, 런던에 걸쳐 진행된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열린 런던 프리미어에는 오스카 아이삭과 에단 호크, 메이 칼라마위 등 '문나이트'에서 놀라운 연기를 펼쳐낸 주역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뿐만 아니라 배우들은 시사 현장에 직접 나타나 시사회를 찾은 언론과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주었다. 이번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 '문나이트'에 대한 현지 언론과 평단의 반응이 뜨겁다. 지금껏 보지 못했던 완전히 차별화된 마블의 세계관과 디즈니+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 '문나이트'의 성공적인 데뷔에 감탄을 쏟아졌다. 또한 스티븐부터 마크 스펙터, 미스터 나이트, 문나이트까지 이번 작품을 통해 다양한 인격을 지닌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오스카 아이삭과 그에 대적하는 에단 호크의 미친 연기력에 극찬이 이어졌다. 여기에 거침없고 무자비한 초월 액션부터 거대한 스케일, 비주얼, 음악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작품이라는 호평이 계속되며 '문나이트'를 기다리는 전 세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높인다. '문나이트'는 악몽과 불면증에 시달리는 스티븐이 또다른 자아인 무자비한 용병 마크 스펙터의 존재를 깨닫고, 어둠이 깨운 초월적 히어로 ‘문나이트’로 거듭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번 작품은 '듄', '스타워즈' 시리즈, '인사이드 르윈' 등 매 작품마다 섬세하면서도 묵직한 연기로 호평 받아온 오스카 아이삭이 주연을 맡아 자신 안의 또 다른 폭발적인 힘의 존재를 자각하고 변모하는 캐릭터의 이중적인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또한 매 작품마다 놀라운 몰입력을 자랑하며 캐릭터와 혼연일체 되는 독보적 연기력을 선보여온 에단 호크가 연기 인생 최초로 MCU 작품에 합류해 이들이 선보일 연기 대결에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30일 공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디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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