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와 아가씨' 이세희, 지현우와 다시 한집 살이? "아이들만 생각해달라" |
| 2022. 03.19(토) 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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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사와 아가씨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사와 아가씨' 이세희가 지현우와 함께하기 위해 입주가정교사 면접을 봤다. 19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연출 신창석) 49회에서 박단단(이세희)이 이영국(지현우)의 입주가정교사 면접을 봤다. 이날 박단단은 이영국에게 "입주가정교사 모집 공고보고 왔다"고 했다. 이에 이영국은 박단단에게 "박선생 이게 장난이냐"고 했다. 박단단은 이에 대해 "장난 아니다. 저 신중하게 생각하고 왔다"고 했다. 이어 박단단은 "회장님, 지금 입주가정교사 구하고 있지 않나. 선생님으로는 어떤 누구보다 제가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니, 세찬이, 세종이가 절 좋아한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박단단은 "저 여기서 다시 일하고 싶다. 회장님, 아이들만 생각해달라. 개인적인 감정은 개입시키지 말아달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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