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김진엽, 윤다훈에 복수 준비 "큰 책임 지게 할 것"
2022. 03.17(목) 20:45
사랑의 꽈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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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의 꽈배기' 김진엽이 윤다훈에 대한 복수심을 불태웠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57회에서 박하루(김진엽)는 오광남(윤다훈)이 대표로 있는 동방그룹 처리 문제 대해 회사 임원과 이야기를 나눴다.

임원은 오광남 해임 카드를 꺼내야 한다며 주장했다. 이에 박하루는 "그러면 조경준(장세현)이 대표 자리에 오르게 된다. 그러면 안 된다"고 완강히 반대했다.

이어 박하루는 "저는 오광남 회장님 대표 해임 보다 더 큰 책임을 지게 하고 싶다"고 했다.

박하루는 "말은 바로 하라고 그분 죄는 그분 스스로가 지은 거다. 저는 그저 지켜볼 뿐이다"라고 오광남에 대한 복수심을 불태웠다.

이를 본 임원은 "자네 보기보다 무섭다"고 말하며 박하루의 뜻을 지지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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