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꽈배기' 함은정, 손성윤 거짓말 알았다 "김진엽 딸 아니지" |
| 2022. 03.17(목)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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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꽈배기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의 꽈배기' 함은정이 손성윤의 거짓말을 알았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57회에서 오소리(함은정)는 아들 한별이를 데리러 유치원에 갔다가 강윤아(손성윤)과 마주했다. 강윤아는 오소리에게 한별과 자신의 딸 샛별이 남매로 오해를 받을 정도로 사이가 좋다고 말했다. 이에 오소리는 "남매 아닌데 왜 자꾸 남매라고 그래?"라고 날선 반응을 보였다. 강윤아는 그런 오소리에게 "내가 그랬나? 그럼 어때. 남매면 어떻고 아니면 어때서"라고 말했다. 오소리는 강윤아에게 "샛별이랑 한별이가 남매면 좋겠냐. 그럼 그렇게 이야기 하지 말아라"고 했다. 이후 자신의 집으로 강윤아와 샛별이를 데려온 오소리. 오소리는 강윤아에게 "어제 우연히 샛별이 건강 수첩을 봤다. 샛별이 AB형이더라. 어떻게 된 거냐. 하루 오빠는 O형인데 샛별이가 어떻게 O형이냐. 샛별이 하루 오빠 딸 아니지"라고 했다. 강윤아는 오소리의 말을 인정하듯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이에 오소리는 "너 나한테 하루(김진엽) 오빠 아이 임신했다고 하지 않았나. 어떻게 그런 거짓말 할 수 있냐"고 말하며 아연실색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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