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내맞선' 안효섭X김세정, 동상이몽 출장 데이트 [T-데이] |
| 2022. 03.15(화) 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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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맞선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사내맞선' 배우 안효섭, 김세정이 동상이몽 출장 데이트에 나선다.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극본 한설희·연출 박선호) 측은 15일 강태무(안효섭), 신하리(김세정)의 스틸을 게재했다. 6회에서는 신하리를 향해 직진하는 고백폭격기 강태무의 모습이 그려진다. 신하리의 마음을 얻기 위해 '심쿵 포인트'를 만들려는 강태무의 고군분투가 웃음과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은 6회 방송을 앞두고 강원도 속초로 출장을 간 강태무, 신하리의 모습을 공개했다. 검은 선글라스를 쓴 채 햇빛을 등지고 서 있는 강태무의 모습은 멋짐 폭발이다. 출장을 온 것치고는 한껏 멋을 부린 강태무의 모습에서는 사심이 듬뿍 느껴져 웃음을 유발한다. 반면 신하리는 편한 차림으로 터미널에 도착한 모습이다. 앞서 강태무에게 정체가 발각된 신하리는 더 이상 화려한 신금희의 모습을 하고 있지 않다. 가방을 바리바리 싸 들고 온 '열일 모드' 신하리의 야무진 모습이 데이트를 꿈꾸는 강태무의 의도와는 다른 일들이 펼쳐질 것을 예감하게 한다. 이어 공개된 강태무와 신하리의 막간 바닷가 데이트 현장은 시청자들의 마음도 설렘으로 출렁이게 한다. 어딘가를 보며 신이 난 신하리와 그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강태무는 이목을 사로잡는다. 출장은 핑계일 뿐. 강태무의 사심 섞인 바닷가 데이트에서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본 방송이 더욱 기대된다. 제작진은 "데이트를 온 태무와 출장을 온 하리. 이들의 '동상이몽' 출장 겸 데이트가 펼쳐진다. 거짓 없는 본모습으로 태무 앞에 선 하리와 그런 하리에게 점점 마음이 커지는 태무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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