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구, 건강 문제로 입원 치료→'라스트 세션' 캐스팅 변경 |
| 2022. 03.11(금) 1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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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신구가 건강 문제로 현재 입원 치료 중이다. 연극 '라스트 세션' 제작사 파크컴퍼니 측은 11일 "프로이트 역으로 출연 중인 신구 배우의 건강 문제로 인해 캐스팅 일정이 변경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구는 최근 건강이 안 좋은 상태에서도 관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공연을 계속하길 원했으나 주변에서 설득을 통해 전날 공연 후 입원해 현재 치료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관객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해왔던 만큼, 이 상황을 너무 힘들어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구는 1936년생으로 올해 87세다. 최근 연극 '라스트 세션'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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