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월한 하루' 임화영 "세 번째 경찰 役, 전작과 다른 모습 보여주고파" |
| 2022. 03.11(금) 14:26 |
| ||||
![]() |
| 우월한 하루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우월한 하루' 배우 임화영이 자신의 포부를 드러냈다. OCN 새 일요드라마 '우월한 하루'(극본 이지현·연출 조남형)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11일 네이버 나우(NOW.)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조남형 감독, 배우 진구, 이원근, 임화영이 참여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임화영은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원작뿐만 아니라 각색한 대본 안에 있는 밀도감이 너무 좋았다. 극 중 최정혜는 단면적인 모습과 프로페셔널함을 갖춘 인물이다. 섬세한 감정 연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경찰 역할만 세 번째다. 전작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런 부분에 신경을 썼다. 사실 저는 결혼, 출산 경험이 없는데, 가족을 지켜야 되는 신념이 강한 점을 잘 표현하고자 했다"라고 덧붙였다. '우월한 하루'는 보통의 남자가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옆집에 사는 연쇄 살인마를 죽여야 하는, 가장 우월한 자만이 살아남는 24시간 폭주 스릴러를 그린다. 단 24시간 동안 펼쳐지는 세 남자의 목숨을 건 추격전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과연 어떻게 현실로 구현해낼지 흥미진진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동명의 인기 스릴러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우월한 하루'는 앞서 '타인은 지옥이다', '경이로운 소문'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수많은 팬을 양성했던 OCN이 새롭게 선보이는 웹툰 원작 드라마라는 점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OCN]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