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월한 하루' 진구, 유력 용의자 수색 시작 [T-데이]
2022. 03.20(일) 13:05
우월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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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우월한 하루' 배우 진구가 납치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마주한다.

OCN 일요드라마 '우월한 하루'(극본 이지현·연출 조남형) 측은 20일 이호철(진구)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이호철은 눈앞에서 사랑하는 딸 수아(조유하 분)가 납치되는 기막힌 광경을 목격하고 '24시간 안에 연쇄 살인마를 잡아야 한다'는 의문의 전화를 받고 패닉에 빠졌다. 앞서 수아가 폭력 전과가 있던 '파리빌'의 보안 직원 김동주(김도현)와 대화를 나누던 중 납치사건이 발생했기에 이호철의 의심은 자연스럽게 그를 향할 수밖에 없었다.

특히 기절한 수아를 태운 차를 운전하던 수상한 남자의 모습이 이호철이 마지막으로 목격했던 김동주의 외양과 비슷해 그의 의심은 곧 확신이 되었다. 이에 이호철은 납치사건의 유력 용의자 김동주를 잡고 수아를 구출하기 위해 '파리빌'을 수색하기 시작한다.

수아를 살리려는 평범한 가장 이호철의 고군분투는 공개된 사진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계속해서 걸려오는 협박 전화에 패닉에 빠진 이호철은 딸의 흔적이라도 찾아내기 위해 '파리빌'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건을 해결할 실마리를 탐색한다.

이호철의 탐색이 계속되는 가운데 드디어 딸 수아의 흔적이 남아있는 비밀 아지트를 방문한다. 앞서 수아가 줄곧 이호철의 눈을 피해 김동주와 시간을 보냈던 지하실의 문을 연 것. 그 안에서 발견된 뜻밖의 물건이 이호철을 경악하게 만들었다고 해 과연 어떤 것이었을지 궁금해진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보안을 자랑하는 '파리빌'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납치 사건의 전말은 이날 밤 10시 3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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