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월한 하루' 진구 "참여하게 돼 영광,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촬영"
2022. 03.11(금) 14:08
우월한 하루
우월한 하루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우월한 하루' 배우 진구가 출연 소감을 밝혔다.

OCN 새 일요드라마 '우월한 하루'(극본 이지현·연출 조남형)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11일 네이버 나우(NOW.)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조남형 감독, 배우 진구, 이원근, 임화영이 참여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진구는 "연쇄살인마와 청부업자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역할이다. 평범한 가장이자 소방관이다"라고 맡은 배역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훌륭한 원작을 드라마화한 작품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원작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촬영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우월한 하루'는 보통의 남자가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옆집에 사는 연쇄 살인마를 죽여야 하는, 가장 우월한 자만이 살아남는 24시간 폭주 스릴러를 그린다. 단 24시간 동안 펼쳐지는 세 남자의 목숨을 건 추격전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과연 어떻게 현실로 구현해낼지 흥미진진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동명의 인기 스릴러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우월한 하루'는 앞서 '타인은 지옥이다', '경이로운 소문'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수많은 팬을 양성했던 OCN이 새롭게 선보이는 웹툰 원작 드라마라는 점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OCN]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우월한 하루 | 진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