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킬힐' 김하늘, 김효선과 대립 "잘 나가니까 아무 것도 안 보이냐" |
| 2022. 03.09(수) 2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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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킬힐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킬힐' 김하늘이 김효선과 대립각을 세웠다. 9일 밤 tvN 새 수목드라마 '킬힐'(극본 신광호·연출 노도철) 1회가 첫 방송됐다. 이날 우현(김하늘)과 안나(김효선)는 의상 문제로 기싸움을 벌였다. 우현은 "내가 백옥선(김성령)이 아니니까. 네가 하고 싶은 말이 그거 아니냐"고 했다. 이에 안나는 "말 좀 조심해라. 내가 부하직원도 아닌데. 어디서 반말이냐"고 우현을 도발했다. 우현은 그런 안나에게 다가가 "너 좀 잘 나가니까 아무것도 안 보이는 모양인데 그렇게 까불다가"라고 말했다. 안나는 그런 우현의 말을 끊고 "시끄럽고. 맞다. 저 잘 나간다. 우현 쇼호스트님은 잘 나가지도 않는데 왜 이러냐. 우현이라는 쇼호스트가 얼마나 주제 파악 못하고 나대는지 팩트를 말하고 있다. 최소한 수준이 맞아야지 뭘 하지"라고 했다. 이에 우현은 안나의 뺨을 내리치며 "어때? 이제 네 수준에 맞지?"라고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킬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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