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경, 코로나19 확진 "24시간 아픈 느낌" [TD#]
2022. 03.07(월) 17:32
박혜경
박혜경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박혜경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혜경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확진자가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미크론 증상이 어제부터 오더라. 목이 아프기 시작하더니 땀도 나더라. 오는 8일 노래하는 프로그램 녹화 있었는데 아쉽다. 모두 오미크론 조심해야 될 것 같다"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그는 "일주일 전부터 담이 왔는데, 그거랑 겹쳐서 24시간 아픈 느낌이다"라는 글과 함께 양성 반응이 나온 자가키트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박혜경은 1997년 더더 1집 앨범 '내게 다시'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박혜경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