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황광희 "현재 고정 예능 多, 감사하게도 나름 생겨"
2022. 03.07(월) 11:12
황광희
황광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쇼'에서 방송인 황광희가 근황을 밝혔다.

7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전설의 고수' 코너에는 황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황광희는 "박명수 형 '라디오쇼'는 영향력이 있다. 끝나고 나면 기사가 많이 나더라. 걱정이 되더라. 조심해야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감사하게도 요즘은 고정이 나름 많아졌다. 4~5개 정도 된다.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하는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0년 그룹 제국의아이들로 데뷔한 황광희는 '마젤토브(Mazeltov), '후유증', '숨소리' 등 여러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데뷔 초부터 남다른 입담과 예능감을 뽐낸 그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또한 황광희는 앞서 MC를 맡았었던 유튜브 채널 '네고왕'과 EBS1 '최고의 요리비결'에 복귀하며 다양한 플랫폼으로 대중들과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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