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드레 만드레' 이승한 작곡가, 충남 홍성과 협업
2022. 03.03(목) 16:07
이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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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작곡가 이승한이 충남 홍성을 거점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24일 스타뮤직컴퍼니에 따르면 스타뮤직컴퍼니 대표이자 한국미디협회 사무총장 이승한 작곡가가 충남 홍성(군수 김석환)과 힘을 합친다.

실제 이승한 작곡가는 지난해 9월 혁신도시 충청남도 내포신도시 예술인마을에 입주해 터전을 잡았다. 이승한 작곡가는 혁신도시 내포에 한국미디협회 지부를 추진하고 있으며, 노래 교실과 지원 사업 등을 기획 중이다.

홍성군은 충남의 교육과 문화사업을 준비 중인 이승한 작곡가의 소식을 접하고 미팅을 주선했고, 이승한 작곡가는 홍성의 옛 이름 ‘홍주’에 관련한 노래를 의뢰받고 '홍주천년'을 작곡했다.

이승한 작곡가는 "홍성을 아끼고 사랑하는 김석환 군수님의 마음을 담아 작곡했다. 많은 군민들이 들어주시고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며 "홍성의 발전과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정진하겠다"고 전하고 작곡한 '홍주천년'을 홍성군에 헌정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스타뮤직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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