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포토] 취재진에 둘러싸인 이정재 이정재 귀국 |
| 2022. 03.02(수) 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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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영종도)=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SAG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이정재가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배우 이정재가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이정재는 아시아 남자 배우 최초로 SAG TV시리즈 부문 남아주연상 후보에 오른 데 이어 트로피까지 거머쥐었다. 이정재는 "감사하다. '오징어 게임'을 사랑해 주신 모든 시청자분들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호연 역시 여우주연상을 품에 안았다. 그는 "우선 너무 감사드린다. 많은 배우분들을 관객 입장에서 TV와 스크린에서 봤는데 그분들을 보며 배우가 되고 싶다는 꿈을 꿨다. 이 자리에 와 있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고 감사드린다. '오징어 게임' 크루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환호했다. 한편 '오징어 게임'은 SAG(미국배우조합상)에서 스턴트 앙상블상도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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