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은지, 막내딸 코로나19 확진에 "곧 내 차례인가" [TD#] |
| 2022. 03.02(수) 1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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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은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양은지가 딸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알렸다. 양은지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것이 왔다. 그렇게 좁여 오더니 드디어 우리 지음이 차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지음이는 여전하다. 우리 집에서 꽃다발이라 불리는 브로콜리를 하루에 한 다발씩 먹는다"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로콜리를 먹는 막내딸 지음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양은지는 #곧 내 차례인가 #코로나19가 물러갔으면 좋겠다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자신의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양은지는 지난 2009년 축구선수와 이호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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