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권일용 "'악의 마음' 배우들, 촬영장서 압도적 포스에 감탄"
2022. 02.28(월) 11:13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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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쇼'에서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악의 마음'을 언급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전설의 고수' 코너에는 권일용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이하 '악의 마음')은 동기 없는 살인이 급증하던 시절, 악의 정점에 선 연쇄살인범들의 마음을 치열하게 들여다봐야만 했던 대한민국 최초 프로파일러의 이야기다.

특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의 논픽션 르포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을 기반으로 탄생한 드라마다. 이번 작품을 위해 김남길, 진선규, 김소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의기투합했다.

이에 대해 권일용은 "현장에서 배우들을 봤는데 압도적인 포스가 느껴지더라"라고 감탄했다.

이어 그는 "원작이 드라마 제목과 같다. 그걸 토대로 제작된 작품이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쿨FM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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