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이혜성, 공개 열애 2년 만에 결별 "조력자로 남을 것" [공식입장 전문]
2022. 02.22(화) 10:24
전현무 이혜성
전현무 이혜성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공개 열애 중이던 방송인 전현무 이혜성이 결별했다.

전현무 이혜성의 소속사 SM C&C 측은 22일 "당사 소속 아티스트 전현무, 이혜성이 최근 결별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현무와 이혜성은 애초에 서로 신뢰하는 선후배에서 관계를 시작했던 만큼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든든한 조력자로 남을 것"이라면서 "당사는 지금과 다름없이 두 사람을 위한 매니지먼트 활동에 공히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개인간의 만남이었지만 대중에게 공개된 관계였기에 더더욱 많은 고민과 무게감을 느꼈을 두 사람입니다"라면서 "앞으로의 활동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따뜻하게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이혜성과 전현무는 지난 2019년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열애 인정 후 전현무와 이혜성은 방송에서 서로에 대해 언급하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다음은 전현무 이혜성 결별 관련 소속사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SM C&C 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전현무, 이혜성이 최근 결별하였습니다.

전현무와 이혜성은 애초에 서로 신뢰하는 선후배에서 관계를 시작했던 만큼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든든한 조력자로 남을 것입니다.

당사는 지금과 다름없이 두 사람을 위한 매니지먼트 활동에 공히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개인간의 만남이었지만 대중에게 공개된 관계였기에 더더욱 많은 고민과 무게감을 느꼈을 두 사람입니다.

앞으로의 활동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따뜻하게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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