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수, '복면가왕' 출연 소감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 펼칠 것" [TD#] |
| 2022. 02.20(일) 2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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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수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레떼아모르 박현수가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박현수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70대 가왕 '아빠는 월급쟁이'의 정체는 바로 저였다. 앞으로 있을 저의 다양한 활동도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수는 엄지를 치켜들며 웃고 있다. 박현수는 성악을 전공했지만 재즈나 팝, 가요에 탁월한 재능과 관심을 두고 있는 싱어송라이터이다. 휘성의 '일년이면'을 듀엣으로 부른 1라운드에서 JTBC 팬텀싱어 출신 백형훈을 이기고 2라운드에 진출한 박현수는 2라운드에서 이승열의 '기다림'을 섬세하고 깊은 감성으로 잘 소화해 판정단의 찬사를 받았다. 3라운드에서는 아이유의 '이름에게'를 노래했는데, 권태은 음악감독이 새롭게 편곡한 밴드 사운드와 박현수만의 독특한 중저음 음색이 원곡과 또 다른 색깔로 잘 어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리고 또 한 번 판정단과 시청자들을 큰 호응을 얻어 3연승 가왕 이무진을 꺾고 가왕의 자리에 올라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개인기를 선보이는 순서에서 코와 입으로 트럼펫을 묘사하며 이 시대 한 집안의 가장이 느끼는 삶의 무게를 잘 표현하여 감동과 재미를 줬다. 다양하게 변화하는 음색으로 폭넓은 장르의 곡을 커버하는 동시에 자작곡의 스펙트럼도 넓혀가고 있는 박현수는 단독 콘서트를 비롯, 올해 연간으로 펼쳐지는 '크레디아 클래식 클럽 2022'의 메인 MC로 활약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현수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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