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와 아가씨' 이세희, 이일화 친모 의심→유전자 검사 |
| 2022. 02.19(토) 2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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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사와 아가씨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사와 아가씨' 이세희가 이일화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19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연출 신창석) 41회에서 박단단(이세희)은 애나킴(이일화)이 자신의 친모임을 알았다. 이날 박단단은 과거 자신의 친모가 아기인 자신을 안고 찍은 사진을 보고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단단은 애나킴이 자신의 친모가 아닌지 의심했다. 박단단은 애나킴이 과거 교통사고로 인해 성형 수술을 한 점을 의심하던 중 애나킴이 자신의 친모라고 점차 확신했다. 이후 박단단은 애나킴의 집을 찾아 빗에서 머리카락을 가져와 유전자 검사를 맡겼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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