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타운' 윤찬영 "올해 데뷔 10주년, 매번 성장하는 기분" |
| 2022. 02.17(목) 1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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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네타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윤찬영이 데뷔 10주년 소감을 전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의 '우리가 영화롭다면'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극본 천성일·연출 이재규) 주연 배우 윤찬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윤찬영은 올해 데뷔 10주년이라며 "신기하게도 매년 해를 거듭할 때마다 성장하는 기분이다. 주변에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서 좋다. 힘든 것보다 즐거운 부분이 더 크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 우리 학교는'은 20살에 촬영했다. 지금은 22살이 됐다. 조금씩 어른에 가까워지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는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함께 손잡고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 각 캐릭터들은 좀비로 변해가는 친구를 외면하지 못해 위험에 빠지기도 하고 목숨이 걸린 상황에도 친구를 구하기 위한 용기를 발휘하며 시종일관 손에 땀을 쥐게 만들고 있다. 생각지도 못한 재치와 기지를 발휘해 좀비와 맞서 싸우고 손에 잡히는 것은 무엇이든 무기로 활용하는 참신함으로 눈 뗄 수 없는 재미까지 선사했다. 특히 고립된 학교에서 극한의 공포조차 이겨내고야 마는 패기 가득한 10대들의 기발하고 용감한 고군분투는 이전 좀비물에서 볼 수 없는 색다른 볼거리를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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