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혜선, 첫 NFT 출시→2000장 물량 완판 |
| 2022. 02.16(수) 10:34 |
| ||||
![]() |
| 구혜선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구혜선이 출시한 NTF(Non Fungible Token, 대체불가토큰)가 완판됐다. 소속사 IOK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구혜선의 NFT가 약 이틀간 총 2000장의 물량이 완판됐다"라고 밝혔다. 가상공간 내 고양이 캐릭터를 주 상품으로 하는 국내 NFT 기업 '메타캣 유니버스(Meta Cats Universe)'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된 본 프로젝트는 작가 구혜선의 그림 작품 열 점에 메타캣 고양이 캐릭터가 조합되어 다양한 디자인의 이미지로 탄생해 판매됐다. 본 NFT는 작가의 서명과 레터가 담겨 희소성이 있을 뿐만 아니라 미술적으로도 독창성을 갖춘 작품이기에 NFT로서의 높은 소장 가치를 지녔다는 판정을 받았다. 메타캣 관계자는 "구혜선의 NFT는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한 관심을 증명하듯 첫 출시 프리오더가 2시간 만에 완판됐다. 구혜선의 작품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판매로 입증된 구혜선의 NFT 세계관을 좀 더 확장하여 추후 새로운 형태로 재출시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