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이승기 "일반 감기 증상, 빠르게 회복할 것" [전문]
2022. 02.16(수) 09:15
이승기
이승기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이승기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승기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면서 연락을 많이 주셨다. 저는 일반 감기 같은 증상이니 너무 많은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빠르게 회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를 드리겠다. 걱정해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승기는 광고 촬영을 앞두고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와 일정을 중단했다. 이후 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승기는 백신 3차 접종을 완료한 상황으로 현재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이하 이승기 인스타그램 스토리 글 전문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며 연락을 많이 주셔서~ 저는 일반감기같은 증상이니 너무 많은 걱정은 부디

빠르게 회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걱정해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이승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