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이종원, 이세희♥지현우 반대 "뭐하는 짓이냐"
2022. 02.06(일) 19:24
신사와 아가씨
신사와 아가씨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사와 아가씨' 이종원이 이세희 지현우의 사랑을 반대했다.

6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연출 신창석) 39회에서 박수철(이종원)은 딸 박단단(이세희)와 이영국(지현우)의 교제를 격렬히 반대했다.

그 과정에서 사고를 당한 박수철이 병원에 입원하게 됐고, 이에 박단단은 울며 이영국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이후 이영국이 박수철의 병실을 찾아왔다. 박수철은 이영국을 보자마자 크게 분노하며 "당장 나가라"면서 "어린 애 데리고 뭐하는 짓이냐"고 반대하고 나섰다.

이에 이영국은 "다치셨다고 해서 보러 온 것"이라고 차분히 대응했다.

박단단은 이영국을 문전박대하는 박수철에 맞서 "아빠가 그래도 나 절대 회장님이랑 안 헤어진다"고 맞불을 놓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신사와 아가씨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