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꽈배기' 김진엽, 윤다훈 유전자 검사 결과에 충격 |
| 2022. 01.25(화) 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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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꽈배기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의 꽈배기' 긴진엽이 진실을 알았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32회에서 박하루(김진엽)는 자신과 오광남(윤다훈)과의 유전자 검사를 했다. 이날 박하루는 유전자 검사 결과를 보고 아연실색했다. 친부인 줄로만 알았던 오광남과 유전자가 일치하지 않았던 것이다. 이에 박하루는 오광남 때문에 연인이었던 오소리(함은정)와 헤어져야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또한 오소리를 단념시키기 위해 강윤아(손성윤)를 선택한 것도 후회했다. 그러던 중 강윤아가 박하루에게 전화를 걸었다. 박하루는 강윤아에게 "나 여기 좀 더 있어야 할 것 같다. 내가 여기서 꼭 해야할 일이 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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