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인기”…‘옷소매’ 이준호‧이세영‧강훈, 대만 팬미팅 조율 |
| 2022. 01.25(화) 1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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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이하 '옷소매') 주역들이 대만 팬들과의 팬미팅을 조율 중이다. 25일 연예가에 따르면 최근 종영한 '옷소매' 주연 배우 이준호, 이세영, 강훈 등이 오는 2월 13일 대만 최대 OTT 플랫폼 friDay Video(프라이데이 비디오) 생중계를 통해 대만 팬미팅을 준비 중이다. 이세영 소속사 프레인TPC 역시 현재 팬미팅 제안에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옷소매'는 방송 전부터 전세계 20여 개 국에 선 판매되며 해외, 동남아 등지에서 관심을 모았다. 대만 friDay에서는 종영 이후에도 시청 랭킹 1위와 더불어 4,9점이라는 높은 평점을 유지한 바, 이번 팬미팅 제안이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 '옷소매'는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을 담은 작품이다. 방영 기간 내내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유지하며 완성도, 배우들의 호연 측면에서 극찬과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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