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마음' 3주 결방, 베이징 올림픽 여파
2022. 01.25(화) 09:08
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이 3주 간 결방한다.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극본 설이나·연출 박보람)이 올림픽 편성으로 인해 3주 결방할 예정이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29일 6회 방송을 끝으로 3주 간 쉬어간다. 6회까지는 파트1, 7회부터는 파트2로 나뉘어 2막이 펼쳐질 예정이다.

제24회 베이징 동계올림픽은 2월 4일부터 20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다. 시차가 크게 차이 나지 않는 만큼 저녁 시간대 프로그램이 대거 결방할 예정이다. 7회는 25일 밤 방송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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