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은 국민가수 갈라쇼' 김유하, 여덟살 되니 더 잘하네 |
| 2022. 01.20(목) 22:34 |
| ||||
![]() |
| 내일은 국민가수 갈라쇼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내일은 국민가수 갈라쇼' 김유하가 화제의 무대를 다시 선보였다. 2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 갈라쇼'에서는 '내일은 국민가수' TOP10 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 박장현 이병찬 고은성 손진욱 조연호 김희석 김영흠이 다양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내일은 국민가수' 예선전에서 화제를 모은 김유하가 무대에 올라 아! 옛날이여'를 완창해 눈길을 끌었다. 다소 긴장한채 무대에 선 김유하는 금세 노래에 몰입해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김유하는 주먹을 불끈 쥐는 제스처로 귀여운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올해 여덟살임에도 불구하고 성인 못지 않은 성량과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갈라쇼']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