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앤크’ 이동욱·위하준·차학연, 불 붙는다 [T-데이] |
| 2022. 01.14(금) 08:41 |
| ||||
![]() |
| tvN 배드 앤 크레이지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드 앤 크레이지’ 이동욱 위하준 차학연이 본격적으로 다크웹 배후를 찾는 추격전을 시작한다. tvN 금토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극본 김새봄·연출 유선동) 측은 9회 방송에 앞서 이동욱 위하준 차학연의 불 붙은 공조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심상치 않은 공조 현장은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류수열(이동욱)과 K(위하준)가 찾은 장소는 과거 류수열이 살았던 동네다. 두 사람은 세월의 흔적이 엿보이는 편지에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어 범상치 않은 단서의 등장으로 긴박한 전개를 예고한다. 이와 함께 범행 도구로 추정되는 노란 우비를 바라보고 있는 류수열과 오경태(차학연)에게 눈길이 쏠린다. 노란 우비는 앞서 자살한 백영주(박서연)이 부친을 살해했을 때 입었던 것으로, 또 다른 살인사건이 발생한 것인지 호기심을 더한다. 이동욱의 눈빛이 날카롭게 번쩍이며, 사소한 단서도 놓치지 않으려는 차학연의 단단한 카리스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연 이동욱을 위협하는 다크웹 배후 X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휘몰아치는 전개를 예고한 ‘배드 앤 크레이지’ 9회에 관심이 모아진다. ‘배드 앤 크레이지’ 제작진은 “의미심장한 단서를 근거로 다크웹 배후 X를 향한 추격전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X를 둘러싼 살인사건 발생과 함께 충격과 반전을 거듭할 9회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9회는 14일 밤 10시 40분 방송하며, 10회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친선전 생중계 관계로 15일 휴방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