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42kg 다이어트 근황
2022. 01.08(토)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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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다이어트 근황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준희는 올해 20살, 본격적인 성년이 됐다. 그는 배우 최진실의 딸로 현재 가수 지플랫으로 활동 중인 최환희와 남매 사이다.

그런 최준희는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을 시도했다. 그는 스무 살 소감에 대해 별 건 없다며 "술 마시고 타투 받으러" 갔다는 근황을 전했다.

현재 최준희는 다이어트에 성공해 54kg대 몸무게를 찍었다. 건강 문제 등으로 96kg까지 나간 그는 최근 몸매 관리, 건강 관리 차원에서 몸무게를 대거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포 앤 애프터 사진에 많은 이들의 칭찬이 더해지기도 했다.

식단은 어땠을까. 최준희는 "하루에 한 끼, 아침에만 먹었다. 유지어터일 때는 칼로리 낮은 것들로 세 끼를 다 챙겨 먹었다"라며 "요즘은 1~2끼 먹는다"라고 전했다. 고등학생 시절이던 당시 그는 급식 대신 도시락 식단을 이용하기도 했다고. 최준희의 20살 경험, 행복, 성장 과정을 응원하는 누리꾼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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