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옷소매' 이준호♥이세영 동침→의빈 성씨 됐다 |
| 2022. 01.01(토) 2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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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옷소매 붉은 끝동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옷소매 붉은 끝동'의 이준호 이세영이 동침했다. 이세영은 의빈이 됐다. 1일 밤 방송한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16회에서는 이산(이준호)과 성덕임(이세영)이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화빈(이서)은 중전 김씨(김희진)에게 가 성덕임이 성식(양병열)과 사통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중전은 성덕임을 불러 자신에게 충성할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성더김은 이를 거절했고, 사통한 죄로 대비의 문책을 받게 됐다. 이산은 중전의 말을 듣고 화빈의 처소로 갔다. 대비가 기다리고 있었다. 화빈은 덕임이 성식에게 받은 소매를 꺼냈고, 성식이 성덕임에게 받은 돈으로 어영청 시험을 봤다고 폭로했다. 혜빈 홍씨(강말금)가 와 성덕임과 성식이 남매임을 밝히고 오해를 풀었다. 그러자 화빈은 성덕임이 죄인인 사도세자를 섬긴 역적의 자식이라고 말했고, 이산은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오"라고 외치며 분노했다. 이산은 분노해 화빈의 궁을 떠났고, 성덕임을 그날 밤 자신의 침전에 들게 했다. 성덕임은 이산의 말을 거역할 수 없었고, 침소로 향했다. 성덕임은 "날이 밝으면 후회하실 것이다. 전하께선 잊으시면 그만이지만 소인은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라고 말하며 그를 밀어냈다. 이산은 그런 성덕임에게 자신을 놓지 말아 달라고 마지막으로 애원했다. 결국 성덕임은 다시 이산의 손을 잡았고, 이산의 승은을 입었다. 이후로도 이산은 성덕임을 찾아와 애정을 드러냈고, 성덕임은 이산이 자신만의 남자일 수 없음을 사무치게 깨닫고 괴로워 했다. 성덕임은 회임을 했고 이산은 성덕임을 의빈으로 책봉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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