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뷔, '에밀리, 파리에 가다' 언급→릴리 콜린스 화답 |
| 2021. 12.29(수) 0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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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인스타그램 릴스에 게재한 넷플릭스 드라마 '에밀리, 파리에 가다' 영상이 화제가 됐다. 이에 출연 배우들이 화답하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뷔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에밀리, 파리에 가다'의 장면 일부를 게재했다. '에밀리, 파리에 가다'는 낭만의 도시 파리에서 꿈의 직장을 가지게 된 에밀리의 인생, 사랑과 우정을 그린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해당 영상은 한국계 미국 배우 애슐리 박이 클럽에서 방탄소년단의 히트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를 열창하는 장면이다. 앞서 RM이 자신의 SNS에 이 장면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뷔 또한 해당 영상에 '에밀리, 파리에 가다(emilyinparis)를 태그하고 하트 이모티콘을 추가했다. 뷔가 '다이너마이트' 장면을 게재하자 드라마 '에밀리, 파리에 가다'의 공식 SNS도 뷔의 게시물을 다시 게재하며 홍보에 나섰다. 애슐리 박 또한 뷔의 게시물에 화답하며 "세계적인 아티스트이자 한국인으로서 방탄소년단이 해낸 모든 업적을 존경한다. 너무 행복해 다음에 함께 노래를 할 기회가 생기길 기대해"라고 적었다. 또한 '에밀리, 파리에 가다'의 여주인공 릴리 콜린스도 뷔의 게시물에 화답했다. 릴리 콜린스는 뷔가 오랫동안 가장 좋아하는 배우로 꼽고 있어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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