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중, 불법 도박 혐의 기소 유예 처분 |
| 2021. 12.28(화) 2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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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중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법 도박 의혹을 받았던 가수 김호중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28일 MK스포츠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인터넷 불법 사이트를 이용해 불법 도박을 한 혐의로 고발당했던 김호중에 대해 이날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김호중은 지난 2018년 7월부터 지난 2020년 2월까지 불법 인터넷 도박 사이트 4곳에서 불법 도박을 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 당한 바 있다. 당시 김호중의 소속사 측은 전 매니저 A씨의 친한 동생인 B씨의 권유로 하게 됐으며, 현재는 하지 않고 있다면서 금액 크기를 떠나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경찰 고발에 대해서는 "김호중은 불법 도박 사실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하였으며 반성하고 있다. 경찰 조사가 진행된다면 성실하게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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