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김나영·붐, 연말연시 ★ 기부 릴레이 [이슈&톡] |
| 2021. 12.24(금) 1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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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 김나영 붐 최강창민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2021년 연말연시, 스타들의 훈훈한 기부, 선행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방송인 유재석은 밥상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5000만원 어치를 기부했다. 유재석의 누적 기부액은 30억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가수 아이유 기부 소식도 전해졌다. 아이유는 정기적으로 기탁금을 전해오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암 환자와 저소득 가정의 아동·청소년들에게 각각 1억원을 전달했다. 지난 21일에는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기부에 나섰다. 아름다운재단에 3000만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을 통해 만 18세가 돼 자립을 시작해야 하는 보호종료아동들에게 전달된다. 또한 이날 방송인 장영란은 남편인 한의사 한창과 함께 이날 대한사회복지회에 10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마포구 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보호아동, 어르신 등을 위한 겨울철 생계비 지원 명목으로 사용된다. 코미디언 김재우 조유리 부부도 한부모 장애 아동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으며, 방송인 붐도 사랑의 열매, 밀알복지재단에 각각 1억원을 기탁해 총 2억원을 기부하는 통큰 나눔을 펼쳤다. 유튜브 수익 기부도 이어졌다. 방송인 김나영은 운영 중인 채널 수익금에 사비를 보태 한부모여성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도경완도 밀알복지재단에 5000원을 기탁해 저소득가정 장애아동 치료비 지원을 도왔다. 직접 기부하는 대신 재능 나눔, 봉사 등을 통해 선행에 동참한 스타들도 있다. 도경완은 아내인 가수 장윤정과 함께 밀알복지재단 장애아동 결연 후원 캠페인에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가수 옹성우는 유니세프 '생명을 구하는 선물' 캠페인에 참여했다. 행복공감봉사단장으로 활동하며 정기적으로 봉사에 임하고 있는 배우 김소연은 최근 직접 연탄 배달에 나서 훈훈함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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